'내 일'을 하라 (2012년 8월 11일) - 고도원의 아침편지 잊지 마라. 알은 스스로 깨면 생명이 되지만, 남이 깨면 요리감이 된다고 했다. '내 일'을 하라. 그리고 '내일'이 이끄는 삶을 살라. - 김난도의《아프니까 청춘이다》중에서 - *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라!", "앞으로 전진하라" 라는 카피가 참 많은 세상입니다. 누군가가 자기 일을 하려고 할 때 진심으로 '공감'해주며 '응원'해주는 말들이 언제나 가장 크게 와닿습니다. 그런 공감과 응원을 받으며, 조금 느리긴 해도 계속 열심히 '내 일'을 하다 보면 삶의 성취도가 높아지겠지요. 더보기 신념의 마력 (2012년 8월 10일) - 고도원의 아침편지 잠재의식은 스크린 위에 투영된 이미지를 그대로 실현시키는 작용을 한다. 그러나 만일 영사기나 원본 슬라이드에 문제가 있다면 투영된 이미지가 흐릿하거나 거꾸로 뒤집히거나 화면이 전혀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 의심이나 두려움, 역설 등은 모두 자신이 애써 투영하려고 하는 그림을 흐려 놓는다. 위대한 예술가나 문필가, 발명가와 같이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들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영상을 만들어 마음의 이미지를 훌륭하게 그릴 수 있다. - 클로드 브리스톨의《신념의 마력》중에서 - * 잠재의식도 성장합니다. 어떤 신념, 어떤 마음으로 사느냐에 따라 그 성장속도와 내용이 매우 크게 달라지지요. 두려움과 의심으로 가득한 사람의 잠재의식과 용기와 믿음을 가진 사람의 잠재의식은 전혀 다릅니다. 자신의 평소 신념이 자기의 잠.. 더보기 내 삶의 바탕화면 (2012년 8월 9일) - 고도원의 아침편지 저게 뭐더라. 어디에서 많이 본 듯한 모습이 눈앞에 펼쳐져 있다. 그것은 바탕화면이었다. 내 컴퓨터의 바탕화면이 눈앞에 나타난 것이다. 바람이 다듬은 선 고운 언덕, 완곡한 에스라인의 푸른 초원과 파란 물이 뚝뚝 떨어질 것 같은 하늘, 그리고 흰구름. 나는 그 바탕화면을 좋아한다. 푸른 초원과 파란 하늘 그리고 흰구름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단순함으로 되돌아와 잠시나마 눈과 마음의 쉼을 얻곤 했다. 내 삶의 바탕화면은 무엇일까. - 신영길의《초원의 바람을 가르다》중에서 - * 내 삶의 바탕화면은 무엇일까. 이 시간 저 자신에게도 같은 질문을 던져봅니다. 탁 트인 푸른 초원, 맑고 푸른 하늘, 흰구름의 모습일까, 아니면 검은 땅, 흐린 하늘, 탁한 먹구름의 모습일까? 누구든 찾아와도 어머님 품처럼 따뜻한 곳.. 더보기 이전 1 ··· 3 4 5 6 7 8 9 ··· 154 다음